
<만져라 탐정 나메코 재배킷트>
처음에 이게 뭔게임인가 안 하다가 상위랭킹에 있길래 해봤는데..
묘한 중독성과 일본겜에서 나오는 특유의 유머가 매력이라서 도감완성 까지 해버렸다는..
ps. 오른쪽 3번째 도감완성 그림을 봤다고 끝나는 게 아닙니다..
<더비데이즈>
타이니팜을 만든 컴투스에서 신작이 나와서 기뻐했지만..
기대가 큰 만큼 실망이 매우컸던 게임..
타이니팜과 달리 유저가 없자 카톡버전 말랑말랑 목장으로 다시 나오더군요..
<아쿠아스토리>
싸이월드에서 인기가 좋았던 앱게임을 컴투스에서 안드로이드 버전으로 다시탄생시켰지만..
너무 그대로 가지고 와서 실증을 금방 느꼈던 게임..
ps. 그래픽이라도 바꿨다면 나름 좋았을 텐데..
<몬스터라이프>
요즘 상위권 카톡겜 우루파마운틴의 원조 격이라고 할수있죠~
귀여운3d케릭터와 포켓몬 연상시키는 전투가 즐거움을 안겨주었지만..
전투가 단조로워서 그런지 금방 실증이 나더군요..
<워스토리>
정말 하얗게 불태울 정도로 즐겁게 했습니다..
그러나 자원을 모으면 강탈당하고 랜덤훈장하며..
전략을 쓰면 멍청하게 진행되는 자동전투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아서 깔끔하게 탈퇴..
승부욕을 자극하는 점은 높게 삽니다.
<타이니팜>
다들 롤 더 스카이를 할 때 전 타이팜을 시작했지요..
저 귀여운 양에 그만 마음 뺏겨서 한 1년을 한 기분입니다 ㅋㅋ
그러나 요즘 카톡게임이 많이 쏟아져 나오는 상황에서 동물만 추가되는 업데이트에
실증을 느끼게 돼서 눈물을 머금고 접었습니다..
ps. 필드 추가보다 교배나 농사에서 다른걸 시도했다면 어땠을까 합니다~